

사시 / 약시
사시
두 눈이 한곳을 바라보지 못하는 ‘사시’,
단순한 습관이 아닌 치료가 필요한 질환입니다
사시는 두 눈의 시선이 서로 다른 방향을 향하는 상태로,
방치할 경우 약시나 입체시 저하 등 기능적 장애는 물론
심미적 자신감 저하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광주신세계안과의 정밀 검진으로 올바른 시선을
되찾으세요

사시, 방향에 따라 종류가 다릅니다

내사시
눈동자가 안쪽(코 방향)으로
몰리는 상태

외사시
눈동자가 바깥쪽(귀 방향)으로
치우치는 상태

상/하사시
눈동자가 위 또는 아래로
치우치는 상태

회선사시
눈동자가 수평이 아닌 회전된 상태
원인과 시기에 따른
특별한 사시



마비사시
외상이나 질환으로 눈 근육이 마비되어 발생합니다
가성사시
실제로는 정상이지만, 낮은 코와 넓은 미간 때문에 눈이 안으로 몰려 보이는 현상입니다
선천성 사시
생후 6개월 이내에 나타나며, 눈이 안으로 심하게 몰려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원인과 시기에 따른
특별한 사시



간헐외사시, 단순한 피로가 아닌
정밀 검진이 필요한 ‘질환’입니다
사시 중 가장 빈도가 높은 ‘간헐외사시’는
평소엔 정상이다가 피곤하거나 멍하게 있을 때만
눈이 밖으로 나갑니다
햇빛 아래서 눈 부심을 심하게 느끼고 한쪽 눈을 감는다
TV를 볼 때 고개를 옆으로 돌려 본다
자주 눈을 비비거나 깜빡인다
사시 치료방법
원인과 시기에 맞는 단계별 교정 프로세스
FAQ : 궁금증 해결
원인과 시기에 맞는 단계별 교정 프로세스
- Q. 사시 수술은 언제 하는 것이 가장 좋나요?
사시는 환자가 일상생활에서 불편함을 느낄 때가 수술의 적기입니다
진단 결과 사시 각도가 일정 수준 이상이고 환자의 개선 의지가 있다면 연령에 상관없이 언제든 수술이 가능합니다
- Q. 수술하면 재발하지 않나요?
- Q. 사시를 방치하면 시력이 나빠지나요?
수술하면 흉터가 남을까 걱정돼요
약시
안구가 구조적으로 정상이고
병적인 상태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시력이 미미한 경우
약시란 각막이나 수정체, 망막, 시신경 등 안구 자체에는
특별한 이상이 없으나
안경이나 콘택트렌즈로 교정해도
정상 시력이 나오지 않는 상태를 말합니다
즉, 시각 자극이 뇌로 전달되는 과정에서 시력이
충분히 발달하지 못해 발생하는 기능적 저하 상태입니다

약시 진단
정밀 검사를 통한 조기 진단이 시력을 결정합니다

굴절 검사 및 최대 교정시력 측정
안경으로 시력을 최대한 교정했을 때의 수치를
정확히 확인합니다

조절마비 검사
눈의 초점 조절력을 일시적으로 마비시켜 가짜 근시를
배제하고 정확한 굴절 이상 여부를 파악합니다

안저 및 기질적 이상 검사
백내장, 망막 이상, 시신경 질환 등
안구의 병적인 원인이 있는지 철저히 감별합니다
약시가 아닌 경우 (오해와 진실)
단순한 증상만으로는 약시라 단정할 수 없습니다

눈병이 자주 생기거나 눈이 쉽게 피로해지는 증상은
약시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단순히 안경을 안 써서 시력이 낮은 상태(굴절 이상)는
안경으로 1.0 이상의 시력이 나온다면 약시가 아닙니다
약시는 반드시 ‘교정 수단(안경 등)을 사용해도
시력이 미달될 때’ 진단합니다